-1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전시 및 시승 운영
-첫 전기 SUV 토르칼 증강현실 체험 마련
벤틀리서울이 국내 진출 20주년을 맞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스페셜 팝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1일부터 11일까지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광장에서 진행한다. 벤틀리서울의 국내 진출 20주년을 기념하고 주요 차종과 신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는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플라잉스퍼 코어, 컨티넨탈 GT 아주르 등 3대를 전시한다. 차의 외장과 실내 소재 등을 선택해 자신만의 차를 구성하는 커미셔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승 프로그램에는 플라잉스퍼와 컨티넨탈 GT, 벤테이가를 투입한다.
방문객에게는 별도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 차를 계약하면 추가 기프트를 증정한다. 국내 진출 20주년을 맞아 20회 한정 구매 혜택도 마련했으며 세부 내용은 팝업과 벤틀리서울 전시장에서 안내한다.
한편, 현장에서는 벤틀리의 첫 전기차 토르칼을 증강현실(AR)로 선보인다. 방문객은 AR 콘텐츠를 통해 토르칼의 디자인과 주요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1일과 8일을 제외한 행사 기간 운영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