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판매 거점에 시승 차 동시 배치
-서울·중부, 인천·경기북부, 광주·전라, 부산·경남 등
스타트럭코리아가 ‘뉴 아록스 4153K 덤프 찾아가는 시승행사’를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럭 탄생 130주년을 맞아 더 많은 소비자가 벤츠 트럭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담당 영업본부가 시승 차를 가지고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차 운행과 사업 일정으로 별도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소비자도 가까운 곳에서 신형 덤프의 주행 성능과 운전 편의성을 확인할 수 있다.
전국 주요 판매 거점에 시승차를 동시에 배치하고 협의한 일정과 장소에 따라 방문 시승을 제공한다. 운영 지역은 서울·중부, 인천·경기북부, 광주·전라, 부산·경남 등 4개 권역이며 각 권역의 영업본부가 직접 소통하며 시승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스타트럭코리아 홈페이지 내 견적 문의 사이트에서 정보를 접수하면 된다. 이후 담당 영업본부가 연락해 시승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고 약속한 장소를 방문해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차인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는 국내 고하중 운행 환경을 고려한 25.5톤 덤프트럭이다.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2,600Nm의 3세대 OM471 엔진과 파워시프트 3 변속기를 탑재했다. 싱글리덕션 액슬과 강화 프레임을 적용했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전국 주요 판매 거점에 시승차를 배치하고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더 많은 소비자가 뉴 아록스 4153K 덤프의 성능과 운전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