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방 FHD 30fps 영상
-전방 나이트 비전 탑재해
팅크웨어가 전후방 FHD 영상과 전방 나이트 비전을 지원하고 모션 인식 기반 주차 녹화 및 배터리 방전 보호 기능을 갖춘 블랙박스 ‘아이나비 ZX5000’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새 제품은 전방과 후방 모두 FHD 해상도의 30fps 영상 녹화를 지원해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선명하게 기록한다. 특히, 전방에는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해 야간이나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한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주·야간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주차 중 차량을 보호하기 위한 모션 인식 주차 녹화 기능도 탑재했다. 차 주변의 움직임을 감지해 필요한 상황을 중심으로 영상을 기록해 주차 중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상황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배터리 방전 보호 기능을 적용해 차 배터리 전압을 모니터링하고 설정된 기준에 따라 전원을 차단하며 고온 환경이나 겨울철 저전압 상황에서도 차량 배터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3.5인치 풀 터치 LCD를 탑재해 녹화 영상 확인과 주요 기능 설정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과속 카메라와 구간 단속 정보를 제공하는 안전운행 도우미를 통해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며 포맷프리 기능을 지원해 영상 관리의 편의성도 높였다. 또 제품 구매 후 2년간 무상 A/S를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운전자에게 필요한 핵심 기능을 충실하게 갖춘 블랙박스로 일상적인 주행과 주차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