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가 돌아왔다", BMW 신형 7시리즈 사전 예약 시작

입력 2026년10월16일 09시34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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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7 3종 및 740 xDrive 등 총 4종 사전예약 
 -11월 9일까지 BMW 샵 온라인 통해 진행
 -풀모델체인지급 변화 통해 시장 리더십 강화

 

 BMW코리아가 10월16일부터 11월9일까지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더 뉴 BMW 7시리즈’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 차는 4년 만에 선보이는 7시리즈의 부분변경 제품이다. 디자인과 성능, 편의 품목 전반에 걸쳐 세대변경에 버금가는 변화를 단행했다. BMW코리아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인 7시리즈의 신형을 앞세워 국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에는 BMW의 ‘파워 오브 초이스’ 전략에 따라 가솔린과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전기차(BEV)를 모두 아우르는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춘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선호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중 모든 파워트레인을 경험 가능한 차는 오직 7시리즈뿐이다. 특히, i7은 국내 유일의 수입 럭셔리 플래그십 순수전기 세단이다.

 

 이번 사전예약 대상은 ‘740 xDrive’와 순수전기 버전인 ‘i7 50 xDrive’, ‘i7 60 xDrive’, ‘i7 M70 xDrive’ 등 총 4종이다. 출시 가격은 1억6,000만원부터 2억4,000만원까지다.

 

 사전예약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BMW코리아는 사전예약 기간 내 신형 7시리즈를 계약하고 2026년 내 차 등록을 완료한 모든 소비자에게 보증 연장 프로그램인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보증 기간은 총 5년 또는 30만km까지 연장된다. 이 중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금융 상품을 이용해 차를 출고하면 10개월간 매월 10만원씩, 총 100만원 상당의 GS칼텍스&이마트 결합 모바일 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아울러 사전예약 후 연내 차 등록을 완료한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내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히노츠키’의 2인 디너 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는 가이세키 오마카세 2인 코스와 히노츠키 시그니처 사케(720ml), 애플로어 꽃다발로 구성했다.

 

 한편, 신형 7시리즈의 사전예약은 10월16일 오후 3시부터 BMW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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