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아웃도어 현장에서 소비자 접점 확대

입력 2026년10월21일 11시47분 박홍준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고아웃캠프,  호그 랠리 등 참여
 -다양한 이벤트로 브랜드 경험 확대

 

 GMC가 ‘제28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와 ‘제22회 고아웃캠프’에 참여하며 소비자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호그 랠리’는 수천 명의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터사이클 축제다. 1999년 국내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

 

 GMC는 호그 랠리에서 정통 아메리칸 풀사이즈 픽업 ‘시에라’와 프리미엄 미드사이즈 픽업 ‘캐니언’을 전시하고 두 차를 콘보이(리드 차)로 활용하며 GMC 특유의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GMC 픽업의 차체와 디자인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것은 물론, 실제 주행하는 모습까지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이딩 문화와 GMC 브랜드를 연결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같은 기간 충남 부여 백마강 레저파크 일대에서 열린 ‘고아웃캠프’에서는 GMC의 전 라인업을 전시해 소비자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고아웃캠프는 오토캠핑과 백패킹, 카라반 등 여러 형태의 캠핑에 공연과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이 2박 3일간 머물며 아웃도어 문화를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GMC는 고아웃캠프에서 시에라와 캐니언을 비롯해 하이테크 럭셔리 SUV ‘허머 EV SUV’와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까지 총 4개 차종을 전시하며 픽업트럭부터 대형 SUV, 전기차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시에라와 캐니언, 아카디아의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자들이 각 차의 주행 성능과 공간 활용성, 편의 사양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GMC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도록 했다.

 

 두 행사 모두 전시 차를 직접 살펴보려는 방문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고아웃캠프에서는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와 협업해 마련한 케이터링 이벤트와 시승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이 몰리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회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현장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