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마스터즈 연계 1박2일 프로그램 운영
-12월 뉴질랜드 드라이브·와이너리 투어 참가자 모집
렉서스코리아가 오너 대상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2026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 가을 시즌 행사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와 연계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와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렉서스 오너 100여명이 참여했다.
첫날에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만찬과 골프 선수 초청 행사가 열렸다. 행사장에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품을 전시했으며 렉서스 영파머스가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도 제공했다.
이어 지난해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자인 김재호 선수와 팀 렉서스 소속 박상현, 함정우 선수가 참석해 코스 공략법을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튿날에는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지인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프로암 경기를 진행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는 좋은 자동차를 만드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삶에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더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 어메이징 멤버스 활동을 통해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12월2일부터 7일까지 뉴질랜드에서 진행하는 겨울 시즌 프로그램 '어메이징 웰니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드라이브와 와이너리 투어 등을 포함한 일정으로, 렉서스 오너 4팀(총 8명)을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렉서스 전용 앱 '렉서스 라운지'에서 가능하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