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배구단 후원 통한 스포츠 마케팅 강화
-고속도로 운전자 안전 캠페인 지속 확대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2년 연속 동행을 이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선수들은 올 시즌에도 유록스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코트를 누빌 예정이다. 유록스는 지난 시즌 후원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화물차 운전자를 비롯한 고속도로 이용자와의 스킨십을 넓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유록스는 고속도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관할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유소를 중심으로 매년 진행해 오고 있는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 등 운전자 안전을 위한 활동도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올 시즌에도 하이패스 배구단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팬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고속도로 이용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 유익한 캠페인 역시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