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까지 멤버십 회원 대상 운영
-운전 성향별 타이어 추천..호텔 이용권 등 경품 증정
미쉐린코리아가 운전자의 주행 성향을 분석하고 적합한 타이어를 추천하는 멤버십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쉐린코리아는 오는 12월5일까지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나의 드라이빙 DNA 테스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운전자가 간단한 진단을 통해 자신의 주행 성향을 파악하고 이에 적합한 미쉐린 타이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미쉐린 멤버십 앱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을 완료한 뒤 앱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면 된다. 기존 회원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이벤트 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를 마치고 응모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1등 1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호텔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10만원 상당의 식사 이용권(10명), 미쉐린 접이식 기내용 여행가방(20명),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상품권(100명) 등을 마련했다.
이벤트는 지난 5일부터 시작했으며, 운전 성향 진단 기능은 행사 종료 이후에도 멤버십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미쉐린코리아 관계자는 "운전자가 자신의 주행 성향을 확인하고 적합한 타이어를 살펴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