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자동차 포털사이트 리베로(www.libero.co.kr)가 8월부터 중고차 출장진단과 안전중개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출장진단은 중고차를 사거나 팔려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리베로 직원이 출장을 나가 150개 자동차 점검항목을 살핀 뒤 진단서를 발행하는 서비스다. 해당 중고차는 리베로 매물리스트 상단에 진단마크가 첨부된 상태로 게재된다. 안전중개는 리베로가 판매를 대행하는 것으로 출장진단 외에 환불 및 등록대행 등의 서비스로 이뤄졌다. 리베로는 이 서비스로 중고차를 적정가에 매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