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23일까지 정동 뮤지컬 전용극장 팝콘하우스에서 공연될 뮤지컬 "페퍼민트"의 협찬사로 나섰다.
"페퍼민트"는 여성 인기 댄스그룹 SES로 활동했던 바다가 도전하는 첫 뮤지컬로 톱스타 여가수와 그녀의 애인, 어느날 나타난 귀신 터주와의 삼각관계가 주된 줄거리다. GM대우는 기업이미지 강화를 위해 이 같은 문화마케팅은 물론 다양한 방법을 동원,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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