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 마케팅부문 대폭 강화

입력 2003년09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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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9.22]대한화재(대표이사:이영동)는 22일 마케팅기능의 강화 및 영업활성화를 위해 마케팅부문을 신설하고, 이 부문에 곽은호 전무(50.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행 점포영업부문과 법인영업부문을 마케팅부문으로 통합하고 교육 및 수리/상품개발업무를 마케팅 산하로 두어 마케팅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신임 곽은호 전무는 경남 진주 태생으로 부산 동성고, 한양대 정외과를 졸업했으며, 80년 ROTC 16기로 전역(중위)한 뒤 82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본사 마케팅 부장, 경인지역 본부장, 지방본부 마케팅담당 상무, 지방본부 본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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