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4 세단, 홀인원 특별상

입력 2003년09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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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9.23]아우디가 지난 9월18일부터 21일까지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 46회 한국프로골프선수권대회 홀인원의 주인공에게 제공하는 아우디 A4 세단이 지난 21일 주인을 찾았다.

아우디의 공식 수입원인 고진모터스(사장 안종원)는 지난 21일, 한국프로골프 선수권대회의15번 홀(파3, 202야드)의 최초 홀인원 선수인 최광석 프로에게 아우디 A4 2.0 세단을 지급했다.

아우디 A4 세단의 주인공이 된 최광석 프로는 대회기간뿐 아니라 휘닉스파크 골프 클럽 개장이래 최초로 15번 홀 홀인원에 성공했다. 성적은 13오버파로 57위이지만, 홀인원 특별상인 아우디 A4 세단을 거머쥐며 상금 순위로는 2위를 차지했다.

고진모터스의 안종원 사장은 "아우디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스포츠를 후원 하고 있으며 그것들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아우디 A4 세단 덕에 더 재미있는 홀인원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홀인원 특별상 후원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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