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가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소개한 컨셉트 모터사이클을 오는 크리스마스 때 판매할 계획이라고 미국 일간지 디트로이트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500마력의 4륜구동 모터사이클은 닷지 브랜드를 달며 이름은 ‘토머호크’로 정해졌다. 크리스마스 특별판매용 카탈로그에 찍힌 가격은 최고급 승용차인 20만달러짜리 마이바하 리무진보다 2배 이상 비싼 55만5,000달러(약 6억4,000만원). 이 모터사이클은 60개월동안 1.9%의 초저리 할부를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5년동안 한 달에 9,703달러(약 112만원)만 내면 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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