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화재의 RV보험이 판매 1년만에 350억원(보험료)을 넘었다.
그린이 지난해 10월 업계 처음으로 내놓은 이 상품은 최근 보험료 351억원, 가입 6만1,000건의 실적을 기록했다. 2003회계년도 상반기(4~9월) 실적은 보험료 수입 251억원(4만3,000건)으로, 상품이 특화되기 전인 2002회계년도 상반기 실적 61억원(9,600건)보다 3배 정도 늘었다.
그린은 이를 기념, 11월말까지 ‘RV 자동차보험 1주년 퀴즈 대잔치’를 연다. 퀴즈를 푼 고객들에겐 PDP TV, 카오디오, 디지털카메라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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