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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릿으로 만든 캐딜락 드빌. |
[보도자료.10.17]GM코리아는 타깃마케팅의 일환으로 씨티골드 멤버를 초청, "르 꼬르동 블루" 요리 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입차업계에선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자동차와 음식의 만남"이란 점에서 더욱 흥미롭다. GM코리아의 김근탁 지사장은 "현대인에게 자동차의 의미는 음식과 같이 밀접한 관계에 있다"며 "음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자동차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엔 씨티멤버 30명이 초대돼 프랑스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자리가 만들어졌으며, 특별히 자동차를 주제로 한 케잌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르 꼬르동 블루"는 프랑스 파리에 본원을 둔 요리·제과 전문교육기관으로 1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세계 12개 나라에 분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교육법인이다. 일본에 이어 아시아지역에 두 번째로 개설된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는 처음으로 해외 교육기관의 외자유치를 통해 설립된 국내 대학의 교육과정이다.
씨티골드는 씨티은행의 예금액 기준 1억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