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도쿄모터쇼에 KCV-Ⅲ·오피러스·쏘렌토 출품

입력 2003년10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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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오는 24일(프레스데이 22~23일)부터 11월5일까지 열리는 제37회 도쿄모터쇼에 컨셉트카 KCV-Ⅲ와 양산차 오피러스, 쏘렌토 등 3대를 출품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아는 "도전, 그리고 변화"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 "영(Young), 스포티(Sporty), 프렌들리(Frendly)"란 컨셉트로 38평의 부스를 꾸며 이들 3차종을 전시한다고 설명했다. 기아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한 2,000cc급의 쿠페스타일(컨버터블) 스포츠카 KCV-Ⅲ는 물론 오피러스와 쏘렌토도 일본에선 처음으로 공개되는 차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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