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엄남석기자 = ㈜만도는 자동차 부품의 중요성과 친밀감을 강화하기 위해 자동차부품을 캐릭터로 한 "제1회 엠조이클럽(Mjoyclub) 플래시 애니메이션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만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작품 중 미래의 자동차 부품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에 대해서는 자체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플래시 애니메이션은 3분 이내로 이달 30일까지 인터넷 웹사이트 엠조이클럽(www.mjoyclub.com)을 통해 접수받으며 내달 15일 수상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