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이 자동차부품업계 관계자 80여명과 함께 "2004 SAE" 참관 및 현지 세미나 행사를 갖는다.
연구원은 내년 3월7일부터 13일까지 6박7일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홀에서 열리는 SAE 전시회를 둘러보고 현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자동차관련 업체 및 기관의 임직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240만원, 입금 순으로 80명이 정원이다.
참관단은 ▲구조(조향, 현가)설계분야 ▲엔진, 열유체, 공기조화분야 ▲전장분야 ▲소재분야 등 팀별로 나뉘어 참관과 토론, 세미나 등을 가질 예정이다. 041-559-3042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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