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8, '아우토 자이퉁’선정 최고의 럭셔리카

입력 2003년11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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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11.25]독일의 명차 아우디가 독일의 권위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 자이퉁’의 독자 투표로 진행되는 "오토 트로피 2003" (Auto Trophy 2003)의 럭셔리 클래스 부문에서 최고급 모델인 A8으로 1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오토 트로피’는 독일 쾰른에 근거를 두고 있는 오토 자이퉁의 독자 투표를 통해 그 해 최고의 차를 선정하는 상으로 유럽에서는 공신력을 가지고 있는 권위있는 상이다. 올해 8만1,292명의 독자투표를 통해, 아우디 A8은 럭셔리 클래스 부문에서 총 26.1%를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마이바흐(18.36%)와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16.17%) 가 그 뒤를 이었다.

올해로 16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오토 트로피"에서 아우디는 22회에 걸쳐 빛나는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아우디의 최고급 세단인 A8은 1년 전인 2002년 11월 독일의 네카줄름공장에서 출시한 이래 현재까지 약 1만8,000대가 생산됐으며, 가벼우면서도 강성이 높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ASF)과 다이나믹한 핸들링으로 럭셔리 클래스에서 가장 스포티한 세단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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