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차량 무상점검 실시

입력 2003년11월2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현대자동차울산공장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울산시 남구 옥동 문수구장 주차장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울산공장의 자동차정비 기능장 20여명이 첨단의 정비장비를 동원해 고객의 차량을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차량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수리도 해준다. 현대자동차는 또 오일류와 냉각수, 부동액, 플러그, 전구 등의 각종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줄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울산공장 관계자는 "겨울철을 앞두고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이라며 "특히 이번에는 정비분야 최고 기능장들이 점검에 나서기 때문에 고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