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일본의 4개 타이어 제조업체들이 2006년까지 전세계 생산가동률을 약 20% 정도 확대할 것이라고 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의 요코하마러버 등 4개 타이어제조업체들이 오는 2006년까지 중국 및 동남아시아 자동차 시장 확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세계 생산가동률을 약 20%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요코하마러버는 2005년 4월까지 태국의 새 공장에서 아시아, 유럽, 중동지역으로 수출하기 위한 트럭 및 버스 타이어를 생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