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와 검색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최근 중고차서비스에 대한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로 12월부터 엔카에 중고차 매매신청을 하면 네이버의 자동차(auto.naver.com)란에도 자동 등록된다. 엔카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엔카 회원들이 사고 팔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게 돼 거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네이버는 자동차관련 사이트인 니즈넷, 카즈 등과도 제휴를 체결해 수입차, 국산 신차, 자동차보험 등의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