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현대차[005380]가 올해 미국시장 판매 목표 40만대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의 마이크 앤슨 대변인은 19일 현재 미국내 판매고가 작년 수치인 37만5천119대를 넘어섰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국내 판매순위 7위를 달리고 있는 이 회사는 낮은 가격과 10년/10만마일 보증 등을 내세워 시장에서 선전해 왔다.
회사측은 12월과 올해 전체 판매실적을 내년 1월 5일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