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1.6]손해보험협회(회장 오상현)와 손해보험업계 사장단은 6일 뱅커스클럽에서 모임을 갖고 최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년동기 대비 9.9%포인트 늘어난 76.1%(2003년 10월 현재)를 기록함에 따라 "교통사고 줄이기 비상대책기구"를 구성, 사고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손해보험업계는 교통법규위반 시민신고제도의 보완 및 부활, 사고 잦은 지점 조속 개선, 교통경찰 인력확충을 촉구하는 내용의 "교통사고 감소대책"을 정부관계 당국에 건의, 정부에 교통사고 감소노력을 촉구하는 한편 3년간 600억원을 투입 "교통사고 줄이기 비상대책기구"를 중심으로 과속 및 음주운전방지 캠페인 전개 등 교통사고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보도자료 전문은 자료실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