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로 기업가치를 10% 높여라"
삼성화재가 27일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이수창 사장 등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 전사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업문화 선진화와 핵심경쟁력 차별화를 통해 기업차기를 10% 업시키자"며 "올 한 해도 중단없는 정도경영과 윤리경영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삼성은 이에 따라 올해 경영기조를"기업가치 10 % 향상"으로 정했다. 회사측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핵심경쟁력 차별화, 기업문화 선진화를 중점 추진키로 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 26일 유성연수원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회사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조를 보내준 14개 대외기관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 공로자, 장기근속자 등 직원 189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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