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04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입력 2004년01월2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차별화로 기업가치를 10% 높여라"

삼성화재가 27일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이수창 사장 등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 전사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업문화 선진화와 핵심경쟁력 차별화를 통해 기업차기를 10% 업시키자"며 "올 한 해도 중단없는 정도경영과 윤리경영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삼성은 이에 따라 올해 경영기조를"기업가치 10 % 향상"으로 정했다. 회사측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핵심경쟁력 차별화, 기업문화 선진화를 중점 추진키로 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 26일 유성연수원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회사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조를 보내준 14개 대외기관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 공로자, 장기근속자 등 직원 189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