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화재, 강영식 상무 대표이사로 선임

입력 2004년01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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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재가 29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강영식 상무(52.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강 대표이사는 삼성화재 해상보험에서 자동차보험 본부장을 역임한 손해보험의 전문가다. 지난 2002년 2월부터 그린화재에서 업무 및 보상부문 본부장을 지냈다.

전(前) 대표이사 윤인섭 사장은 이날 사임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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