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 2004년형 시판

입력 2004년02월0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2004년형 코란도 하드탑
2004년형 코란도 소프트탑
쌍용자동차가 2004년형 코란도를 발표했다.

쌍용은 친환경 고성능 엔진을 기본 장착하고 고급 세단 수준으로 편의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2004년형 코란도’를 개발, 9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2004년형 코란도’중 ‘글래스 밴’은 ▲열선내장 가죽시트 ▲CDP ▲전자동 에어컨 ▲16인치 알루미늄휠 등을 기본 장착한 프리미엄급 모델 ‘TX-7"이 새롭게 추가됐다. "TX"는 2004년형 코란도의 새로운 트림 엠블럼으로 ‘TX-5’및‘TX-7’ 모델로 구분된다. 코란도 소프트톱 2WD 방식인 TX-5(CT)도 출시했다.

2004년형 코란도는 가솔린엔진 및 120마력 2.9ℓ 터보 인터쿨러 엔진을 전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했고 ▲운전자의 안전을 도와주는 패닉 및 에스코트 기능이 추가된 양방향 시동 리모콘키 ▲배터리 세이버 ▲파킹 브레이크 경고장치 ▲MP3 오디오 등을 장착했다.

2004년형 코란도의 판매가격은 글래스 밴 1,451만~2,57만원, 하드톱이 1,642만~2,211만원, 소프트톱이 1,833만~2,281만원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