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우수 메세나기업에 르노삼성자동차

입력 2004년03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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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회장 박성용)가 지난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우수 메세나기업" 3월 수상자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선정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초기부터 문화와의 만남을 기업의 주요 마케팅 전략으로 삼아
문화예술행사에 집중적, 체계적 지원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모두 6억원을 문화예술 지원에 사용한 르노삼성은 종로구청의 정월대보름맞이 소망기원행사 지원 등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 되살리기에 일조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행사를 마련해주고 프랑스 관련 행사를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정책을 시행해왔다.

르노삼성은 2002년에도 메세나대상 보급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명패 수여식은 16일 오후 1시30분 박성용 회장, 제롬 스톨 르노삼성자동차 사장, 장대환 매일경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 사무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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