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LG화재는 24일 자동차보험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원스톱 정비 카페"인 "매직카 모델숍" 1호점을 제주도에 개설했다고 밝혔다.
"매직카 모델숍"은 LG화재 가입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비업체로 고객이 편안히 쉬면서 자동차가 수리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게 특징이다. LG화재는 제주도의 1호점을 시작으로 모델숍을 계속 늘려 연말까지 500여 지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