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롤 레이싱팀이 포뮬러1800의 운전대를 잡을 드라이버를 찾고 있다.
이 팀은 올해부터 BMW 320i로 "BAT GT 챔피언십"의 최고종목인 GT1 클래스에 도전장을 던진 데 이어 포뮬러1800으로 진출하는 것. 국내 자동차경주를 이끌 젊은 유망주가 대상이고, 인터뷰와 테스트를 통해 선발한다. 드라이버로 선정되면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캐스트롤팀 관계자는 "캐스트롤은 세계적인 오일회사로 세계 모터스포츠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이 인프라를 이용할 경우 신인 유망주 1~2명 정도는 지원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0505-612-0000
김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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