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채권단, "당분간 냉각기"

입력 2004년03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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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쌍용자동차 채권단은 25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중국 란싱그룹과의 매각협상을 중단하고 당분간 냉각기를 갖기로 결정했다.

주채권은행인 조흥은행 관계자는 "오늘자로 란싱측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위가 상실됐음을 공식 통보했다"면서 "당분간은 냉각기를 갖고 다각도의 대응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냉각기간과 관련, "최소 3주일에서 최대 6개월 가량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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