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닛산, 공조체제 강화한다

입력 2004년03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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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와 닛산이 공조체제를 강화한다.

르노의 한국 자회사인 르노삼성은 29일 르노와 닛산이 얼라이언스 체결 5주년을 맞아 공동 목표를 설정, 가치와 원칙을 함께 할 것을 재천명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향후 제품과 서비스 및 품질가치 증대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자동차회사로 성장할 것이며, 르노와 닛산의 개별적인 우위영역을 더욱 발전시켜 고유의 브랜드를 보다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공조강화를 통해 세계 3대 자동차그룹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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