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도요타.마쓰다와 신규 공장 유치 협상

입력 2004년03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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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티슬라브< 슬로바키아 > dpa=연합뉴스) 슬로바키아 공화국은 최근 한국의 기
아자동차로부터 현지 공장건설에 7억유로(8억5천8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일본 도요타와 마쓰다 자동차와도 신규공장 건설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정부 관계자가 29일 밝혔다.

슬로바키아 투자청(SARIO)의 얀 바야네크는 이날 사마르 자동차산업서비스측에 SARIO가 도요타측과 고위 관계자 협상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프랑스의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와 합작으로 체코공화국에 짓고 있는 자동차공장을 위한 부품공장 건설을 구상중이다. 그러나 도요타의 투자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다.

마쓰다의 경우 5억-10억유로 규모를 투자해 슬로바키아 공화국에 자동차 공장건설을 추진중이라고 바야네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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