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세계 굴지의 모터사이클 제조업체인 야마하모터사이클이 국내에 첫 판매직영점을 열었다.
야마하모터사이클의 국내 수입법인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은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판매대리점 야마하스포츠코리아(YSK) 서울직영점을 공식 출범, 국내 모터바이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야마하스포츠코리아는 새로운 야마하 모델 판매는 물론 정비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야마하스포츠코리아의 유재택 본부장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후발주자로서의 한계를 빠른 시일안에 극복할 계획"이라면서 "각 지역의 딜러를 모집하는 등 전국 판매망도 확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