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 등 5개 사업장이 환경친화기업으로 새로 지정됐다.
환경부는 8일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 금호미쓰이화학 여수공장, LG파워 안양열병합발전소, FAG 베어링코리아 창원1.2공장, 양지식품 등 5개 사업장을 환경친화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청정연료를 사용하고 친환경적 경영기법을 적극 도입한 점을 인정해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되면 향후 3년간 환경지도점검이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