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현대차는 1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개인 용달차량을 대상으로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개인 용달 협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것으로, 현대차 A/S 부문 200여명의 정비인원이 엔진, 변속기, 조향장치, 점화장치 및 기타 전자장치 무상점검과 간단한 소모품에 대한 무상교환을 실시한다. 수리가 필요한 차량의 경우 직영 서비스센터 및 인근 정비협력업체로 입고를 안내할 예정이다.
지역별 서비스 일정 및 장소는 현대차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