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들이 22일부터 일선 주유소에 공급하는 석유제품 가격을 올렸다.
이번 조치로 SK(주)가 일선 주유소에 공급하는 석유제품가격은 휘발유는 1,303원, 경유는 841원으로 조정됐다. 실내등유는 21원 오른 677원, 보일러등유는 21원 오른 672원에 공급한다.
현대오일뱅크도 이 날부터 휘발유와 경유 공장도가격을 각각 ℓ당 1,301원, 840원으로 8원과 20원 인상했다. LG칼텍스정유는 이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휘발유는 1,304원, 경유는 845원으로 올렸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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