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26일 울산지역 장애인초청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의 지체 및 정신장애자 600여명을 초청해 홍보영화를 보여주고 자동차 생산라인과 수출선적부두 등을 둘러보게 한다. 또 점심을 제공하고 주행시험장에서 오토스포츠클럽 회원들의 자동차묘기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과 장애주간을 맞아 지역 장애인 초청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를 위해 버스 등 자동차와 진행요원을 충분히 배치하고 특식과 고급선물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