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는 28일 오후 홀리데이인 서울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대 회장에 기노중 국제특장 사장을 재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는 국내 상용차 및 특장차 업체들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해 4월 발족했다. 부회장에는 ㈜오텍 강성희 사장이 선임됐다.
총회는 ▲특별 법정단체 추진 등을 통한 협회운영체제 정착과 위상 제고 ▲자동차 메이저 업체와의 업무협력 ▲자동차제작과 관련한 제도 및 법령 개선 ▲ 회원사간
협력체제 구축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