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룡천에 석유제품 지원

입력 2004년05월05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에쓰-오일(회장 김선동)은 5일 북한 룡천역 폭발사고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휘발유와 경유 각 167t씩 총 334t의 석유제품(약 5억원 상당)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북한 동포들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조속한 피해복구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석유제품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