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XG350은 자동차의 모나리자"

입력 2004년05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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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현대자동차의 XG350L 세단은 자동차 구매자들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고급차로 마치 루브르 박물관을 찾는 연간 수십만명의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명화 `모나리자"와 비교할 수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자동차 섹션에서 워런 브라운 기자의 파리발(發) 기사로 "접근 가능한 고급 취향"이라는 제목으로 현대 XG350L의 시승기를 게재했다. 이 신문은 이
모델이 유명한 이름과 높은 가격표를 빼고는 더 비싼 자동차들이 갖고 있는 모든 것
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순수주의자들 사이에서는 족보와 터무니없는 가격이 없다는 것은 사람이나 물건이나 고급 계층의 회원 자격이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모든 사람들이 구입 가능한 것은 배타적인 것이 아니고 배타적인 것
이 아니면 고급품이 아니다"라면서 "그러나 XG350L은 고급품은 더 서민적인 것이라
는 개념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그렇듯이 이 모델이 자동차 구매 대중에게는 마치 접근가능한 미(美)를 가진 매우 가치있는 모나리자의 초상화를 보기 위해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루브르 박물관과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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