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dpa=연합뉴스) 일본 혼다자동차는 12일 자회사인 혼다미주법인이 오하이오주(州) 메어리즈빌공장에 1억2천300만달러를 투자해 도장시설을 새로 건설한다고 밝혔다.
이달중에 시작되는 이 프로젝트는 오하이오주에 있는 혼다의 2개 자동차공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확장 및 리노베이션 공사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혼다측은 설명했다. 미국에 설립된 최초의 일본 자동차 공장인 혼다의 메어리즈빌공장은 1982년 11월 설립됐으며 현재 총 5천600명의 종업원이 근무, 매년 44만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