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대표이사 이영동)는 지난 12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2004년도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총 49명의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이번 연도대상에서 전북지점 소속 성현대리점의 홍성현 대표(42)가 판매왕상을 수상했다. 신인왕상은 충청지점 소속 제이엠대리점 김종문 대표(36)에게 돌아갔다. 성현대리점은 2003 회계연도에 매출액 16억원, 제이엠대리점은 5억3천만원을 기록했다.
이 밖에 중부지점 광명영업소가 최우수영업소로, 광명영업소 김강한 소장은 최우수 관리자로 선정됐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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