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 수익성 개선으로 '흑자전환'

입력 2004년05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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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대표 김우황)가 지난 4월 당기순이익 29억원을 시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제일화재는 매출액이 전년 4월보다 11억원 감소했으나 수익성을 개선, 합산비율을 99.0%로 낮춰 보험영업에서 흑자전환하고 투자영업에서도 43억원의 이익을 내 경상이익이 전년동기보다 36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손해율도 전년동기보다 3% 개선, 77.3%를 시현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제일화재는 2004 회계연도에 8,700억원의 매출액과 234억원의 세전순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25일에는 대주주가 회사 경영진의 수익성 개선의지를 높이 평가해 거래소를 통해 130만주를 매입, 지분율을 19%로 높였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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