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 신임 사장에 이준호.손영호씨 내정

입력 2004년06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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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한화재는 3일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준호(58) C9 Asset㈜ 대표이사 회장과 손영호(58) 광주일보 사장 등 2명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한화재는 오는 22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들을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며 이 사장은 경영대표이사를, 손 사장은 영업대표이사를 각각 맡게 된다.

한편 이영동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상임감사에는 김낙문 서울보증보험 전무이사가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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