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일반 고객과 단체의 자가운전자를 대상으로 "오너 정비교실"을 운영한다.
오너 정비교실은 자가 운전가가 차를 운행하면서 알아두면 유용한 자동차의 구조, 일상점검, 비상 시 응급조치, 경제운전요령 등을 현대 직영 서비스센터의 사내 강사가 현장실습과 함께 알려주며 방문교육도 실시한다.
현대 관계자는 "오너 정비교실 운영을 통해 운전자들이 차 관리능력을 키우는 건 물론 경제운전요령 습득 등으로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동회사가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고객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것인 만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역별 오너 정비교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