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먼모터스, BMW 잠실전시장 확장 이전

입력 2004년06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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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딜러인 저먼모터스는 서울 잠실전시장을 확장 이전, 오는 8일 송파구 삼전동에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된 잠실전시장은 송파구의회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1, 2층으로 구성된 150여평 규모의 전시공간에 총 7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이 곳은 "웰빙전시장"이라는 컨셉트에 따라 대용량 산소발생기를 설치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으로 꾸민 게 특징. 총 12대 주차 가능한 충분한 고객주차장도 확보하는 등 송파 인근 지역 고객들에게 최적의 방문 및 상담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저먼모터스는 지난 96년 BMW와 공식 딜러십을 체결해 현재 대치, 잠실, 광진, 수원, 분당 등에 총 5개의 전시장을 갖고 있다.

한편 BMW코리아는 총 36개의 전시장과 29개의 서비스센터로 현재 수입차업체 중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저먼모터스 잠실전시장>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101-17
*전화 : 02-403-7501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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