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사장 김호일)이 9일 서울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임직원 및 수상자 4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3회계년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설계사부문에 울산 중앙지점의 이성임(42) 씨, 대리점부문에 영등포지점 당산영업소의 최윤곤(61) 씨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이 씨는 연간 12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2억5,000만원의 소득을 얻었다. 최 씨는 연간 27억5,000만원의 매출과 3억4,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이들은 각각 EF쏘나타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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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성임 씨, 김호일 사장, 최윤곤 씨. |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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