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4 챌린지, 러시아제 4x4타고 몽고누빈다

입력 2004년06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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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K4챌린지가 열린다.

한국4x4자동차협의회와 K4 챌린지 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몽고 일대를 누비는 "2004 K4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울란바토르, 할허린, 징히린량샹, 시네아더, 홉스골, 머렁볼강 등을 4x4로 직접 운전하면서 탐험과 관광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조직위는 30명을 모집, 3인 1조로 10개 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각팀별로 러시아산 UAZ 4x4 자동차를 배정, 몽고의 광활한 초원지대를 차를 타고 둘러볼 예정이다.

K4 챌린지는 2003년 8월 중국 천진에서 몽고 할허린까지 19일간 총 연장 3,000km에 이르는 험로를 다녀온 바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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