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의 대전지역 딜러로 부원공업(대표 장승호)을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부원공업은 건설용 제품을 생산하는 대전지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부원콘크리트산업, 부원산업중기, 금강운수 등의 계열사가 있다. 부원공업은 렉서스의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서비스하는 3S 컨셉트의 전시장을 대전시 유성구에 세우고 2005년초부터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렉서스는 서울, 분당, 부산, 광주의 6개 딜러가 영업중이다. 또 7월중 인천 딜러가 오픈할 예정이며, 내년중 대구, 대전 딜러가 문을 열면 모두 9개로 늘어나게 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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